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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Kim Fix n Solve 두번째 블로그 프로젝트 시작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일차적인 내용을 다루었는데, 요즘 구글 애드센스 ads.txt 관련 티스토리 환경이 너무 척박하게 변하고 있는 관계로 구글 블로거에 두번째 블로그를 오픈해 봅니다. 

이곳은 좀 더 간략하게 돋보기김선생 유튜브 동영상 컨텐츠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창의력의 어머니는 문제

태국에서 찍은 프로필 사진인데.. "창의력의 어머니는 단 한 문제이다"라는 문구로 저의 블로그의 지향점을 나타냅니다.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면 돋보기김선생의 더 다양한 활동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drkimfixnsolve

블로거: https://drkimfixnsolve.blogspot.com

티스토리: https://drkimfixnsolve.tistory.com

트위터: https://twitter.com/drkimfixns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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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IG MDPS 핸들 소음 스몰베어링 DIY 교체로 해결하기

최신 현대자동차나 기아자동차에 MDPS 핸들이 많이 장착되어 있는데, 구조적으로 개구리 소음부터 스르륵 소음까지 다양한 소음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잘 못느끼면서 그랜저IG 타고 지내다가 최근 스르륵 소음이 심해져 수리 방법을 알아봤더니.. 스몰베어링이라는 부품을 교체하면 해결된다고 합니다. 수리하면서 자세히 들어보니 스르륵 소음에 끼리릭 개구리 소음까지 복합 소음이 발생하고 있었습니다. 스몰베어링를 DIY로 탈거하려면 특별한 탈거 부착 공구가 필요한데, 쿠팡에서 3만원에 구매했습니다. 구매 좌표는  https://link.coupang.com/a/5ZFDH  입니다. 스몰베어링은 현대자동차 부품판매점에서 3천원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블루핸즈에서 수리하면 5-6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니.. 대략 반값에 수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DIY에 자신이 없으신 분들은 블루핸즈 서비스 받으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스몰베어링 탈부착 과정입니다. 아래 영상은 6년된 6만키로 주행한 그랜저IG의 스몰베어링를 DIY로 교체하는 영상입니다. 여러가지 공구가 필요한데 특히 장착할 때 해머가 필요했습니다. 작업은 대략 2시간 정도 걸렸는데.. 의외로 힘이 듭니다. 특히 스몰베어링을 탈부착할 때 망치질할 공간이 나오지 않고 꺼꾸로 작업을 해야하기 때문에 조금 힘겨운 측면이 있었습니다. 조금 힘들었지만 스몰베어링 교체 후 스르륵 소음은 완전히 사라져서 보람은 있었습니다. 아마 다음 6만키로 다시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때를 위해 장비는 잘 보관하겠습니다. 스르륵 소음이 사라지니 끼리릭 개구리 소음이 또렷하게 들립니다. 개구리 소음은 원천적 해결이 어렵다고 하던데.. 핸들에 장착되어 있는 에어백과 핸들 사이에 유격이 발생해서 개구리 소음이 난다고 합니다. 개구리 소음을 제거하기 위해 핸들 에어백을 잡고 옆으로 살짝 강하게 비틀었더니.. 신기하게 개구리 소음이 사라졌습니다.  그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현대, 기아 자동차 오너분들은 참고하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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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된 아파트의 베란다 천장에 설치되어 있는 아르펠 전동 빨래건조대가 아래로 내려와서 올라가지 않는 문제가 발생해서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했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우선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drkimfixnsolve.tistory.com/282   고장 원인을 자세히 살펴보니 빨래건조대 내부의 구동롤러라는 플라스틱 부품이 파손되어 줄을 감아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아르펠에 연락해서 호환되는 부품을 구할 수 없느냐고 하소연을 해 봤는데, 다행히 100% 호환 제품은 아니지만 그냥 저냥 개조해서 장착할 수 있는 구동롤러를 보내주었습니다. 택배비 포함 8천원에 구매했습니다. 우선 강력접착제로 기존 파손된 구동롤러를 복원해서 작동시켜 보려고 했으나, 결국은 실패했습니다. 모터의 강력한 힘을 견디지 못하고 다시 부러졌습니다. 그 다음으로 시도한 것은.. 새로 구매한 구동롤러가 모터와 접촉되는 부분이 스타디움 형태인데 기존 모터에 장착하려면 한쪽을 원형으로 갈아줘야 했습니다. 처음엔 칼로 도려 낼려고 했으나 어림도 없고, 전동드릴의 옆면을 이용해서 갈아 줬더니 아래 사진처럼 깔끔하게 원형으로 갈아졌습니다. 이 구동롤러를 장착했더니 정상적으로 작동했습니다. 자세한 수리 과정은 아래의 두 영상을 확인하시면 되겠습니다. DIY 수리 과정에서 한가지 특이하고 재미있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구동롤러 장착하고 그동안 분해했던 부품 다 장착하고 벽면에 붙어 있는 컨트롤러 음악 버튼을 길게 눌러 리셋을 해서 건조대를 정상적으로 감아 올렸지만.. 이후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응을 안하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원래 작동하던 전등이나 팬모터 돌아가는 버튼도 먹통이 되었습니다. 정상적으로 수리가 된 것 같은데.. 왜 반응을 안할까 거의 이틀동안 고민하며 해결방법을 찾았는데.. 어느 순간에 전원을 리셋해야 한다는 영감을 강력하게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분해 안하고 전원을 리셋하는 방법을 또 한참 고민했는데, 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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